가족의 시간을 잇는 목소리 기록

오늘 한 질문이,
오래 남을 목소리가 됩니다.

부모님의 젊은 날도, 다 큰 자녀의 요즘도 궁금하지만 우리는 자주 “다음에 물어봐야지” 하고 미룹니다. 기억의 다리는 질문 하나를 건네고, 그 답을 가족의 실제 목소리로 남기는 서비스예요.

사진이 없어도 괜찮아요. 질문 하나로 시작할 수 있어요.

식탁에서 사진을 보며 이야기하는 가상 엄마와 성인 딸
AI로 만든 가상 가족 이미지

처음 오셨나요?

내 상황에 맞는 한 가지만 고르세요.

1

내가 먼저 묻고 싶어요

질문을 보내고 답을 모아요.

부모님·형제·친구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보내세요. 상대는 자기 휴대폰에 답을 남기고 잠긴 답변 링크를 돌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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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질문을 받았어요

내 휴대폰에서 목소리로 답해요.

링크를 열고 답하면 내 기억책에 먼저 저장돼요. 답변을 잠가서 질문한 사람에게 돌려보내면 그 사람의 기억책에도 쌓입니다.

ChatGPT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시작한 이유

사진은 남아도,
그날의 이야기는 사라집니다.

오래된 사진 속 장면을 설명해 줄 사람, 자녀가 요즘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려줄 목소리는 늘 곁에 있지 않습니다. 가족이라서 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서로의 삶을 물어볼 기회는 많지 않아요.

그래서 기억의 다리는 ‘나중에 추억하는 기록’만 만들지 않습니다.지금 질문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그 대화를 훗날에도 실제 목소리로 다시 만나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루려는 것

한 번의 기록이 두 번의 연결이 되도록.

  1. 지금미처 몰랐던 서로의 삶을 묻고 이해해요.
  2. 기록사진보다 생생한 실제 목소리로 이야기를 남겨요.
  3. 나중궁금한 내용을 찾아 그때의 목소리로 다시 들어요.

사용 방법

질문하고, 목소리로 답하고, 다시 들어요.

  1. 1
    질문 하나 보내기

    부모님·형제·친구 누구에게나 물어보세요.

  2. 2
    각자의 휴대폰에서 답하기

    답한 사람의 기억책에도 목소리가 남아요.

  3. 3
    잠긴 답을 돌려받기

    질문한 사람의 기억책에도 같은 답이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