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묻고 싶어요
질문을 보내고 답을 모아요.
부모님·형제·친구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보내세요. 상대는 자기 휴대폰에 답을 남기고 잠긴 답변 링크를 돌려보냅니다.
이 기기에서 시작하기가족의 시간을 잇는 목소리 기록
부모님의 젊은 날도, 다 큰 자녀의 요즘도 궁금하지만 우리는 자주 “다음에 물어봐야지” 하고 미룹니다. 기억의 다리는 질문 하나를 건네고, 그 답을 가족의 실제 목소리로 남기는 서비스예요.
사진이 없어도 괜찮아요. 질문 하나로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 오셨나요?
내가 먼저 묻고 싶어요
부모님·형제·친구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보내세요. 상대는 자기 휴대폰에 답을 남기고 잠긴 답변 링크를 돌려보냅니다.
이 기기에서 시작하기질문을 받았어요
링크를 열고 답하면 내 기억책에 먼저 저장돼요. 답변을 잠가서 질문한 사람에게 돌려보내면 그 사람의 기억책에도 쌓입니다.
ChatGPT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시작한 이유
오래된 사진 속 장면을 설명해 줄 사람, 자녀가 요즘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려줄 목소리는 늘 곁에 있지 않습니다. 가족이라서 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서로의 삶을 물어볼 기회는 많지 않아요.
그래서 기억의 다리는 ‘나중에 추억하는 기록’만 만들지 않습니다.지금 질문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그 대화를 훗날에도 실제 목소리로 다시 만나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루려는 것
사용 방법
부모님·형제·친구 누구에게나 물어보세요.
답한 사람의 기억책에도 목소리가 남아요.
질문한 사람의 기억책에도 같은 답이 쌓여요.